TV 드라마

이다희, 우아美 넘치는 블랙 드레스 자랑 "시경오빠, 고생 많으셨어요"

입력 2021-01-11 09:00: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다희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11일 배우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고생 많으셨어요 #골든디스크어워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가수 성시경과 나란히 서서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특히 이다희는 긴 기럭지를 자랑하며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희는 tvN 새 드라마 '루카: 더 비기닝'에 출연할 것이라 알렸다. ‘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