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아영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12일 아나운서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치킨무 없이 치킨 먹기 vs 디핑소스 없이 피자 먹기 G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머리카락으로 얼굴 반을 가린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럼에도 여전히 세련되면서 청순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에 골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