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가 새벽 셀카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13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4시 일어났어요. 잠이 덜 깼어요. 칠흑같이 깜깜하네요. 핸폰으로 오늘 홈쇼핑 라이브 녹화하러 가야 해서 일찍 기도하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새벽에 캄캄한 방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서정희는 사슴같은 눈망울과 함께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지난 1982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서정희는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