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수빈, 눈처럼 싱그러운 미소…자타공인 청순미인

입력 2021-01-12 22: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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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수빈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채수빈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눈이 내리자 반려견을 데리고 외출에 나선 채 눈을 맞으며 즐거워하고 있는 채수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채수빈은 싱그러움 넘치는 미소로 극강의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수빈은 현재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무대에 오르고 있다.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오는 2월 14일까지 서울 예스24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또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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