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원준이 여전한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가수 김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빈방 프로젝트의 일곱 번째 손님을 모시고 녹음 잘 마쳤습니다. 최고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7번째 빈방이 어떤 그림으로 채워질지 함께 기대해 보시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준은 스튜디오에서 손님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김원준은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 2016년, 14살 연하 현직 검사와 결혼했고, 이듬해 1월 딸 예은을 낳았다. SNS를 통해 딸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