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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두 딸과의 행복 일상..둘째는 혼자 만세하고 노는 중

입력 2021-01-13 0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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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스토리
이윤지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지가 두 딸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첫째 딸 라니와 둘째 딸 소울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미자차 한잔 듀세혐 원장님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 받은 오미자청을 들고 있는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니의 뒤로는 거실에 혼자 앉아 두 팔을 올리고 신이 난 듯 보이는 둘째 딸 소울이의 모습도 보인다. 이윤지는 오미자청을 선물해 준 지인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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