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원빈 조카' 김희정, 구리빛 피부로 뽐낸 섹시美…정변의 아이콘

입력 2021-01-16 09:40:4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희정이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아역 배우 시절을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물오른 섹시미를 과시하는 아름다운 자태의 김희정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김해영 역으로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