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유천, 유튜브 채널 개설 "소통하는 공간 만들 것"[전문]

입력 2021-01-20 17:03:10
    • 복사완료!

박유천 인스타그램
박유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박유천이 유튜브 활동에 나선다.

20일 박유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 박유천의 공식 유튜브 채널 ‘Recielo’를 새롭게 오픈했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이어 "앞으로 아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의 소식 전해드릴 예정"이라며 "다양한 콘텐츠로 많은 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 많은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박유천 YouTube 시작'이라는 제목의 첫 영상에서 박유천은 "제가 드디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됐다"고 알리며 "오랜만에 유튜브에서 여러분을 뵐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평상시 일상 생활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이것으로 여러분을 자주 찾아뵐 기회가 더 생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돼 그해 7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지난 달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리마인드(RE:mind)'를 발매했다.

다음은 박유천 측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박유천입니다. 박유천의 공식 유튜브 채널 ‘Recielo’를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앞으로 아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의 소식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다양한 콘텐츠로 많은 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많은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