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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딘딘, "소원이 등산인 것 같아" 김종민에 "왜 소원이 죄가 돼야 해"

입력 2021-01-24 19: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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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종민의 소원이 공개됐다.

24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소원특집 2부가 그려졌다.

딘딘은 "실내 취침은 아무도 소원 안 빌었냐"고 했다. 이에 김종민은 "소원이 갑자기 기억나려고 한다. 갑자기 생각이 확 스친다"고 했고, 멤버들은 불안해했다.

김종민은 "함께 산에 올라가자고 했던 것 같다"며 "다 함께 일출을 보고 싶다고 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 시간에 올라가면 죽는다"고 했다.

김종민은 "여러 소원을 말하다 보니 그렇게 됐던 것 같다"고 했고, 이에 딘딘은 "왜 소원을 빌고 미안해해야 하는 거냐"며 소원이 죄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실 김종민의 소원은 공부하기였다.

한편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우리가 알고 있는,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1박 2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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