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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세무사 남편, 한달 30만원씩 모아 명품백 선물 "에르메스가 뭔가요"

입력 2021-01-22 06: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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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씨 인스타
문재완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 남편이 아내에게 에르메스 명품백을 선물해 화제다.

22일 샵 출신 가수 이지혜 남편 세무사 문재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르메스가뭔가요? #생일이벤트 #가든파티대환장파티 #텅장 #압구정현대는공포체험장 #등골이오싹 #금년도무사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재완 씨가 이지혜에게 선물한 명품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문재완 씨는 이 가방을 선물하기 위해 한달에 30만원 씩 모두 400만원을 모았다고.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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