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지애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래 미뤄둔 숙제, 사랑니 발치한 날. #내일퉁퉁부울예정 거즈 물고 있는 말 못 하는 엄마에게 '엄마 왜 말 안해?', '아~해봐' 졸졸 따라 댕기는 아들 땜에 참다참다 10분 일찍 거즈제거. 호박죽도 나란히 먹는 우리다. 오늘 오전 노동간식으로 먹은 #크로플 사진 보며 고픈 배 달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세팅 되지 않은 헤어에 플리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랑니 발치로 인해 문지애의 퉁퉁 부운 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완벽한 생얼이지만 문지애의 우월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선언 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