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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15세 연하 ♥한아름 표 으리으리 밥상..와인까지 "행복이 따로있나"

입력 2021-01-28 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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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용이 아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최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가해서 간만의 여유. 정리 끝내고 깨끗해진 집에서 딱지가 차려준 밥상. 오늘은 와인 한잔. 행복이 따로 있나.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내가 직접 차린 진수성찬과 와인까지 엿볼 수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 씨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9년 결혼했다. 한아름 씨는 과거 대장 절제술을 받은 사실을 방송을 통해 고백해 응원 받았던 바 있으며, 최준용은 최근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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