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신' 나비 "맙소사, 집이 이 지경"..난장판 집안에 깜짝

입력 2021-01-26 0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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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엉망진창이 된 집안에 착잡한 마음을 전했다.

24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맙소사.. 라디오 갔다오니 집이 이 지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지 등으로 잔뜩 어질러진 집안이 담겼다. 이어 나비는 추가 게시물을 게재하고 "잘못한 건 아니? 왜 소파 뒤로 숨니...하..."라고 적었는데 이와 더불어 반려견의 사진을 게재,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든 주인공이 반려견들임을 유추할 수 있게 했다. 이 같은 나비의 유쾌한 일상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 2'에 출연했으나 14일 방송된 본선 2차 경합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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