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26일 가수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만에 인피니티 풀이야...온천 같아아아아 #COLETIME#콜타임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휴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강원도 소노빌리지에서 몸매를 드러낸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수영장 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니콜은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해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등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4년 카라에서 탈퇴 후 일본에서 솔로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