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미가 생후 50일된 귀요미 아들 리우를 공개했다.
30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전일, 김보미 부부의 아들 리우의 근황이 담겨 있다. 리우의 50일을 기념해 찍은 사진인 듯 보인다. 리우는 귀여운 머리띠를 하고 하얀 침대에 누워 있다. 사랑스러운 아기 천사다운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해 6월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