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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귀요미 딸 송이 보며 걱정 "엄마 다시 집으로..진정한 독박육아 시작"

입력 2021-06-30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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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별이 귀요미 딸 송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전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이랑 곰돌이랑 아침부터 그네로 대동단결.."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엄마도 다시 집으로 내려가시고 진정한 독박이 시작되었습니....(또르르) ㅋㅋㅋㅋㅋ #엄마들화이팅 #오늘도불태웁시다"라고 덧붙이며 독박육아에 걱정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별은 이와 함께 딸 송이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딸은 놀이터에 있는 그네를 타고 있다. 그 옆 그네에는 곰인형도 함께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 귀여운 송이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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