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명길과 소이현이 눈부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명길은 소이현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아름다운 미모와 케미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명길은 올 화이트 룩을 통해 청순하면서 세련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우아한 최명길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명길과 소이현은 오는 7월 5일 방송될 KBS2 새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혈육의 정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와 그녀에 대한 복수심으로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