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선미, 민낯으로 외출해도 벚꽃보다 예뻐 "울적할 땐 바쁘게 지내기"

입력 2021-03-31 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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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송선미가 수수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송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날...아름답다...울적할땐 바쁘게 지내기!나를 위한 샐러드도 준비해보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선미는 벚꽃이 예쁘게 핀 동네를 산책하고 있다. 검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그럼에도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송선미의 수수한 비주얼이 팬들의 극찬을 불러모은다.

한편 송선미는 최근 종영한 tvN '스타트업', JTBC '사생활에 출연했으며 오는 5월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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