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경화가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에 여러 피드 올리는 거…. 정말 시크하지 못함인 거 알지만…. 넋 놓고 있다 지인 연락 받고 오늘 업로드 된 걸 알았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기왕 이렇게 된거 대놓고 광고할게요~ 정말이지…. 시즌 몸 풀리기 전에 촬영한 것도 있지만. 전체 라운드 중에서 제일 몸 안풀린 6홀 대놓고 웃어주세요. 저도 너무 어이가 없었답니다"라고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화는 "잘 쳐서…. 골프 관련 광고를 노리고자 한 게 저의 큰 그림이었으나…ㅋㅋㅋㅋ 다음 회차까지 다 보시고 연락주세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골프 웨어를 입고 군살 없는 명품 몸매를 인증했다. 청순미 넘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