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리가 둘째 아들 도원 군 사진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가 도원이가 벌써 5살이네.. 그래 오늘 너의 생일을 축하하며 막걸리 한 잔 헤이 #그립다 너 아기때 입 냄새가 #지금은 남자 냄새가 #내게 와줘서 땡큐 포 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남 도원 군의 아기 때 모습과 현재 모습이 담겨 있다. 애교를 부리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