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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샐러드 가게가 생기는 이유 고찰 "밤에 빵먹고 낮에 소화가 안돼서"

입력 2021-06-29 1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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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샐러드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김소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밤에 야근하며 과자와 빵을 먹고 다음날 출근해선 소화 안된다며 값비싼 샐러드를 사먹는 행위에 대하여. 성수에는 유난히 샐러드 가게가 많은데 혹시 같은 이유 아닐까. #면접과면접사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갖가지 샐러드 재료들이 통을 빼곡히 채우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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