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장예인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장예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장예인은 사진과 함께 "옷이랑 네일이랑 예뻐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예인은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예인의 여리여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장예인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자매가 모두 우월 유전자다.
한편 장예인은 지난해 10월 24일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이기도 하며 현재는 채널A 시사, 교양 프로그램 '행복한 아침'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