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시부모님 찬스로 육아 탈출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입력 2021-06-30 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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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나비가 육아에서 탈출해 간만에 힐링을 즐겼다.

30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한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잠시동안 육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비는 그 어느 때보다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행복해하고 있다.

그는 이와 함께 "시댁 놀러 와서 간만에 늦잠도 쿨쿨자고 남편이랑 데이트하고 있어요. 조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있어요. 이런 자유시간 너무 행복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육아휴식 #나오늘집에안갈래 #어머님아버님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시부모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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