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나영이 아들 신우, 이준이와 함께 귀여운 케미를 뽐냈다.
30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우랑 이준이랑 집에서 네일 살롱 놀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과 두 아들은 네일아트를 하고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특히 이준이는 엄마와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모자 케미를 뽐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아이들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22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