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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父 판박이' 류진 아들 찬형, 중2 되고 더 잘 생겨졌네..아이돌도 울고 갈 피지컬

입력 2021-06-30 18: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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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아내 인스타
류진 아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진 첫째 아들 찬형 군의 근황이 화제다.

30일 오후 류진 아내 스튜어디스 출신 이혜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임찬형 중2 갬성.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찬형 군이 거리에 놓인 감각적인 벤치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다리를 꼰 채 책에 집중하고 있는 찬형 군의 다리 길이가 비현실적으로 길다. 186cm 키를 자랑하는 아빠 류진을 똑닮은 듯한 기럭지다.

또한 찬형 군은 해변에서 모래파기 놀이에 집중한 듯 깊게 파인 홈에 몸을 웅크리고 있다. 날렵한 턱선과 날카로운 눈빛이 아빠 류진의 젊은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

앞서 류진은 2014년 방송됐던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아들 찬형, 찬호와 함께 출연해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찬형, 찬호 형제는 아빠 류진의 잘생긴 비주얼 DNA를 타고나 어리지만 예쁜 미모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애정을 한 몸에 받았던 바 있다.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폭풍성장한 찬형 군의 정변 비주얼과 기럭지에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찬형이 다리 길이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이혜선 씨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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