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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엄마가 찍어준 인생샷..여리여리 몸매에 심쿵

입력 2021-07-27 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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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인스타그램
백보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백보람이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27일 방송인 백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엄마 사진 잘 찍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보람은 검은색 점프슈트를 입고 여리여리한 요정 체구를 드러냈다. 백보람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명품 비율을 인증했다.

또 백보람은 모자를 쓰고 얼굴을 가렸지만 그녀의 러블리한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대대로 사진 잘 찍으시네요~", "모델이 훌륭하자네용!!"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백보람은 MBC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 출연했다. 최근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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