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 셜록과 함께한 역할 놀이를 공개했다.
30일 오전 김소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영상과 함께 "딸과 첫 인형놀이. 발언권 확보 시급 #셜록21개월"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소영은 딸 셜록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는 역할극 놀이를 하고 있다. 뽀로로에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 인형들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