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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바다' 블랙핑크 로제, 놓친 주문까지 챙기며 '완벽 적응'

입력 2021-07-27 2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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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바라던 바다' 방송캡쳐
JTBC '바라던 바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로제가 손님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을 보여줬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는 로제가 손님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현은 "명곡을 한 곡 불러볼까 해요.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불러드릴게요"라며 노래를 시작했다. 이수현의 무대에 김고은은 "아름다워"라며 환호를 보냈다. 이어 손님들을 살펴보던 로제는 "저분은 아직 메뉴판을 안 받으신게 맞죠? 갖다드릴까요?"라고 말했고, 이동욱과 이수현은 "잘했어. 나이스 타이밍"라며 칭찬했다.

이지아는 김고은에게 "산딸기 브라우니 하나만 더 해줘"라고 부탁한 뒤 "나 이거 너무 먹고 싶어 지금. 우리 영업 끝나자마자 한입 먹을거야"라며 브라우니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리고 이지아는 안정되어 가는 BAR에 "고은이 있으니까 뭔가 좀더 일손이 더 있으니까 좋다"라며 전보다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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