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상진♥' 김소영, 아침으로 먹은 특식 자장면..간단한 음식도 갖춰먹는 섬세함

입력 2021-07-28 08:15:59
    • 복사완료!

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김소영이 자장면을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7일 김소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아침에 눈을 떴는데 몸이 축 처지는 더위, 특식 먹고 출근. 오늘은 유독 긴 하루가 될 예정~ 파티잉"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이와 계란프라이까지 토핑된 자장면이 놓여있다. 자장면 옆에는 먹음직스러운 밑반찬이 함께 놓여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