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변정수가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30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변정수는 영상과 함께 "누가 날 울린거야? 자 연기 연습 들어갑니다용. 악독한 역활 잘해볼께용"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변정수는 눈물 연기 연습에 임하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정수는 연기에 몰입 중인 모습으로 천상 배우의 위엄을 보여줬다. 문구를 작성하지 않았다면 실제로 눈물을 흘리는 것이라 착각할 정도의 연기 실력이 감탄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의 7세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