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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우나리, 좀비 된 딸 제인도 귀여워 "친정찬스 끝났다"

입력 2021-07-29 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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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리 인스타
우나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귀요미 딸 일상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딸 제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인이는 침대에서 엎드려 누운 채 머리카락을 앞으로 내려 얼굴을 가리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아이의 모습이 귀엽다.

우나리는 사진과 함께 "친정찬스가 끝났다 #친정찬스 #좀비제인 #7살제인 #여름방학"이라는 글을 남기며 다시 홀로 육아를 시작하게 됐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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