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옥빈, 진정한 뱀파이어 미모..이렇게 변함없이 예쁘면 반칙

입력 2021-07-31 23:02: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옥빈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옥빈은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이뿐정민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마친 후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옥빈은 손으로 브이를 만들어 얼굴 옆에 가져다 대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김옥빈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와 분위기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옥빈은 올해 OCN 드라마 '다크홀'에 출연한 바 있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다. 또 김옥빈 주연의 영화 '악녀'는 미국 드라마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