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조재윤 결혼, 예비 신부 미모 '눈길'...조재윤 소감 보니

입력 2015-02-07 15:43:0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우 조재윤이 웨딩마치를 올렸다.

7일 낮 1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식이 진행됐다.

주례는 유정훈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대표, 사회는 컬투가 맡았다. 축가는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와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에서 호흡을 맞춘 걸스데이가 부른다.

조재윤은 9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평범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던 예비신부는 사랑의 감정을 싹틔웠다.

조재윤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왔지만 특별한 이성의 감정은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TV를 보다가 한눈에 빠져들게 됐다. 그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국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빨리 2세를 갖고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연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라프로메제
▲사진=라프로메제

조재윤 결혼 예비 신부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재윤 결혼 예비 신부 미모, 부럽" "조재윤 결혼 예비 신부 미모, 축하해요" "조재윤 결혼 예비 신부 미모,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