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지코는 별로… 나보다 어려"

입력 2015-02-06 06: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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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 김현희 인턴기자]'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가 블락비 지코의 등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 2회에서는 지코가 1번 트랙의 프로듀서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00초 싸이퍼 미션 결과 지민, 치타가 각 3표로 선두를 달렸다. 산이의 표까지 더해져 지민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1번 트랙의 프로듀서로 블락비 지코가 소개됐다. 지코는 영상을 통해 "프로듀서가 누굴지 많이 기대했을 텐데 저라서 많이 기쁘죠?"라며 "이번 미션은 팀 배틀이다. 두 팀으로 나눠서 '터프 쿠키'를 재해석해 공연 후 이긴 팀이 1번 트랙 참여가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영상이 끝난 후 육지담은 "왜 영상에 있어. 나와요 빨리"라고 말하며 아쉬워했고, 키썸은 "'오늘(지코) 보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반면 타이미는 "(지코와) 같이 무대를 하면 정말 재밌겠다. 모두들 좋아하는 것 같고. 호응도 좋을 것 같고 뭐"라면서 "근데 프로듀서로는 약간.. 저보다 많이 어리지 않나요?"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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