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김주혁이 KBS 김나나 기자의 결혼 고백에 대실망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KBS 기자 김나나, 김빛이라, 강민수, 김도환, 정새배, 이재희가 출연한 '기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혁은 김나나 기자가 자신의 파트너로 정해지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좋아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그런 김주혁은 이내 실망을 했다. 김나나 기자가 결혼 사실을 고백했기 때문. 이에 김주혁은 김나나 기자의 가방을 팽개치며 직접 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나 기자는 지난 2004년 청주 KBS에서 순환근무를 할 당시 만난 남편과 2007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