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카라, 레인보우 같은 인기 걸그룹을 배출한 DSP미디어가 2015년 완성형 걸그룹을 가요계에 야심차게 내놓는다.
9일 DSP미디어에 따르면 이들은 올 상반기 중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을 론칭한다. ‘에이프릴’은 DSP걸즈로 불리는 DSP미디어 소속 여자 연습생들이 주축이 된 팀으로, 데뷔 전 부터 수천여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아이돌의 명가’라고 불리는 DSP미디어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인 걸그룹답게 완벽한 비주얼과 거기에 걸맞는 실력을 갖춘 기대주만으로 구성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2015년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 ‘에이프릴’은 향후 순차적으로 멤버 구성 및 콘셉트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