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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생애 첫 바이킹 탑승에 '울먹'

입력 2015-02-09 11: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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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가 놀이기구 바이킹을 처음 탔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눈썰매장을 찾은 삼둥이와 이종격투기 선수의 딸 추사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사랑은 바이킹을 발견, 아빠 추성훈에게 바이킹을 타러가자고 졸랐다. 추성훈은 결국 삼둥이와 함께 바이킹을 타러갔다.

추성훈, 송일국과 바이킹에 오른 아이들은 기구가 움직이자 겁을 먹었다. 이후 바이킹 운행이 종료된 뒤"더 탈까"라는 아빠들의 말에 울먹이고 말았다.

특히 바이킹 가장 뒷좌석에 앉은 사랑이와 만세는 손을 잡고 시선을 모았고, 이애 추성훈은 "계속 손잡고 있네"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모습을 본 네티즌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바이킹 타는 것도 귀여워"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무서웠구나"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그래도 의젓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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