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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산후 조리원 예약 문의…임신?

입력 2015-02-09 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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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중국배우 탕웨이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9일 한 매체는 탕웨이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산후조리원을 방문해 관련 프로그램을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탕웨이는 오는 7월쯤 해당 산후조리원의 예약을 문의했으나 예약은 하지 않고 돌아갔다고. 또 같은 시기 다른 톱스타 부부가 먼저 예약을 해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탕웨이가 본격적인 출산 준비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며 산모와 신생아별로 개별 관리가 이뤄져 사생활 보호를 원하는 재벌가와 유명 스타들이 선호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2010년 영화 '만추'를 통해 만난 김태용 감독과 2013년 10월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해 8월 홍콩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영화사 봄 제공]
[사진=영화사 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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