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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세아, 10m 나무 오르기 성공 ‘여전사’ 등극

입력 2015-02-06 21: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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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정글의 법칙’에 출연중인 배우 윤세아가 코코넛 따기에 성공했다.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정글 여전사로 등극한 윤세아가 코코넛을 따는 장면이 그려진다. 병만족이 올라야 하는 코코넛 나무의 높이는 약 10m로 높은 나무를 오르는 것과 열매를 따려면 한 손으로 온 몸을 지탱한 채 다른 한 손을 이용해 나무에 매달려있는 코코넛을 따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날 윤세아는 성공하면 초고추장과 냄비를 주겠다는 피디의 말에 나무에 올랐다. 특유의 악바리 기질을 발휘해 코코넛을 두 개나 따는 괴력을 발휘했다. 멤버들은 믿기지 않는 듯 환호하며 박수를 쳤다. 샘 오취리는 나무에 오르는 윤세아를 보며 ‘도마뱀 누나’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다. 윤세아의 활약은 오후 10시 ‘정글의 법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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