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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정원, 백옥 피부의 고충 토로보니...

입력 2015-02-06 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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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최정원이 백옥 피부의 고충(?)을 토로했다.

최정원은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생고생 특집'에 배우 이문식, 가수 문희준, 육성재, 강남, 방송인 사유리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KBS2 '용감한가족' 촬영을 위해 캄보디아에 다녀왔음에도 변함없는 백옥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MC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피부가 워낙 우윳빛이라서 별로 고생을 안 하신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정원은 "이럴 때 너무 억울하다"며 "당시 현장에서는 순간순간 지옥같았다. 아무래도 여자다 보니까 화장실 문제도 있고 샤워하는 것도 그랬다"며 "그런데 사람들은 '화면으로 보면 너는 고생 하나도 안 한 것 같던데?'라고 한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해피투게더 최정원 소식에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최정원, 배가 불렀네" "해피투게더 최정원, 진짜 좋다" "해피투게더 최정원, 관리 비법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최정원 SNS]
[사진=최정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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