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힐러’ 지창욱이 다채로운 연기로 주인공의 역할을 충실히 소화하고 있다.
지창욱은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에서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힐러 서정후 역할로 분해 변신 릴레이를 펼쳐왔다.
그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날렵한 액션과 폭넓은 감정연기, 그리고 여성시청자를 사로잡는 멜로까지 선사하고 있다. 이에 서정후 캐릭터에는 지창욱 이상의 적격 배우를 떠올릴 수 없다는 평도 이어지고 있다. 대체불가의 매력으로 대중을 꽉 잡은 지창욱이 ‘힐러’를 발돋움 삼아 어떤 활개를 펼쳐나가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힐러’ 19회는 오는 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