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칠전팔기 구해라’ 서민지가 스칼렛의 매력을 살리는 스타일링 ‘스칼-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민지는 케이블채널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극본 신명진 정수현, 연출 김용범 안준영)에서 귀여운 악녀 스칼렛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그는 극중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인 만큼, 최고의 스타일링 센스로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서민지는 포근한 니트와 캐주얼한 라이더 재킷, 시크한 퍼 코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하고 있다. 또 핫핑크에서부터 블랙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컬러를 소화하며 패셔너블한 면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깜찍한 페도라나 가죽 미니스커트로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연출한다. 또 세련된 블랙 미니 드레스와 볼드한 악세서리로 여성스러움을 어필하며, 매회 큐트와 섹시를 오가는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한껏 높인다.
드라마 속 스칼렛은 강세종(곽시양 분)을 향한 본격적인 짝사랑을 시작하며 삼각관계를 예고해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칠전팔기 구해라’ 5회는 오늘(6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