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혜리, 야식 욕구 일으키는 '애교먹방' 8종 세트

입력 2015-02-09 14: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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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헤럴드POP=윤성희 기자]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애교먹방 8종 세트가 화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 연출 여운혁 유정환)에서 자칭 여배우 이예희 역으로 인기몰이 중인 혜리가 식욕을 돋우는 '먹방'연기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사진 속 혜리는 다채로운 표정으로 음식을 폭풍흡입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내숭제로'의 맛깔난 '먹방' 퍼레이드 속에는 혜리만의 능청, 귀여움 등 애교가 더해져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혜리는 미래의 칸느여왕을 꿈꾸며 365일 다이어트를 다짐하지만 주체할 수 없는 식탐을 선보이고 있어 매일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상황. 늦은 밤 시청자들의 야식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혜리의 음식 사랑은 드라마 속 깨알 재미로 작용하고 있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다. 혜리를 비롯해 배우 진지희, 강민아, 이민지, 모델 스테파니 리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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