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컬투쇼 포미닛 출연에 과거 허지웅 발언 재조명...왜?

입력 2015-02-09 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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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지난해 발매된 현아의 솔로 3집 앨범 수록곡 '어디부터 어디까지'는 god 6집 앨범 수록곡 '반대가 끌리는 이유'와 가사가 동일하다는 이유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현아 측은 "god 선배님에 대한 존경의 의미로 오마주를 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결국 해당 곡의 음원 서비스가 중단됐다. 이에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그 전에 오마주라고 해야 했다. 작사가로 두 사람의 이름이 올라가 있는데 표절 논란이 일어나자마자 오마주라고 뒤늦게 밝힌 건 분명 도의에 어긋나는 짓이다"라며 현아의 오마주 논란에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9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6집 미니앨범 '미쳐'를 공개하며 화려한 컴백을 한 포미닛은 대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오마주 논란을 발판 삼아 더욱 성장된 포미닛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컬투쇼 포미닛 현아 표절 소식에 누리꾼들은 "컬투쇼 포미닛 현아 표절, 적당히 해야지", "컬투쇼 포미닛 현아 표절, 도의에 어긋나는게 맞지", "컬투쇼 포미닛 현아 표절, 문제네", "컬투쇼 포미닛 현아 표절, 개념은 어디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방송캡처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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