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동전 크기 양배추, 얼마나 작은가 보니... "이 정도일 줄"
동전크기 양배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롯데마트 행당역점은 벨기에에서 직접 가져온 미니 양배추를 선보였다. 미니 양배추는 방울 토마토만큼 작아 '방울양배추'라고도 불린다. 가격은 180g짜리 한 봉지에 3000원 가량이다.
이 미니 양배추에는 칼륨, 철 등 무기질이 풍부할 뿐 아니라 비타민C도 다량 함유돼 있어 샐러드용 채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허핑턴포스트에 의해 '슈퍼 푸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미니 양배추는 일반적으로 살짝 볶아서 먹는다. 이때 올리브유를 조금 넣으면, 채소에 있는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쉽게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