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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 알앤비 요정으로 컴백…오늘(9일) '어차피 한번은 아파야 해' 발매

입력 2015-02-09 10: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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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유성은이 신곡 ‘어차피 한번은 아파야 해’로 컴백한다. 9일 정오 약 1년 2개월 만에 신곡을 들고 가요계로 돌아오는 것.

‘어차피 한번은 아파야 해’는 뻔한 리듬과 박자의 틀을 벗어나 자연스럽고 그루브한 리듬을 가미한 ‘유성은표’ 알앤비 넘버. 곡 후반부로 갈수록 터져 나오는 가창력과 화려한 애드리브가 감상 포인트다.

[사진제공=뮤직웍스]
[사진제공=뮤직웍스]

신곡 ‘어차피 한번은 아파야 해’는 유성은의 완벽 몸매와 상큼한 모습이 담긴 신곡 티저와 스포일러 영상이 공개 되자마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발매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유성은은 “유성은을 기다리셨던 팬 분들에게 좋은 곡을 들려드리기 위해 열심히 녹음했다.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번 보컬리스트 유성은을 각인시켜드리고 싶고, 연기도 계속해서 노력하여 연기자로서의 좋은 모습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은은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비 오케이(Be OK)’와 ‘힐링(Healing)’ 등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이우리로 분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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