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그래미어워드 2015' 마돈나, 나이 잊은 '섹시 퍼포먼스'... 男心 초토화
'그래미어워드 2015'에서 마돈나가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진행된 제57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에서 마돈나는 지난 12월 발매한 싱글 '리빙 포 러브(Living For Love)'로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올해로 데뷔 32년을 맞은 마돈나는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을 열광케했다. 특히 마돈나는 올해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섹시 퍼포먼스를 능숙하게 소화할뿐만 아니라 여전한 가창력 뽐내며 디바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래미어워드는 전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NARAS: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에서 주최하는 음반 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제57회 그래미어워드에서는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베스트 팝 보컬(Best Pop Vocal Album), 최우수 신인(Best New Artist) 등을 포함해 총 83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