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패리스 힐튼, "벗는거야 입는거야" 아찔한 가슴

입력 2015-02-10 01: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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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 세계적 스타 패리스 힐튼이 몸매를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lamTime at Siren Studio(사이렌 스튜디오에서의 좋았던 시간)”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패리스 힐튼은 금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흰색 의상을 걸치고 있다. 가슴 부위를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 창립자인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이다. 현재 배우, DJ, 가수, 모델 등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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