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손호준-바로, 우리는 달걀 나눠 먹는 사이?… "아~"

입력 2015-02-13 2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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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정글의 법칙' 손호준과 바로가 달걀을 나눠먹는 케미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남태평양 팔라우에서 생존을 이어가는 17대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닭을 사냥하려다가 겨우 구한 달걀을 친구별로 한 알씩 나눠먹었다. 윤세아와 류담, 육중완과 샘 오취리가 각자 달걀 한 알을 나눠먹는 사이 눈길을 끄는 이들이 있었다.

손호준은 바로의 입에 달걀 하나를 고스란히 넣어줬다. 이에 놀란 바로는 한 입 먹은 뒤 손호준에게도 달걀을 건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손호준은 "바로는 달걀을 다 줘도 혼자 먹지 않을 성격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라고 말하며 바로와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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