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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치타, 강남 사랑 고백에 '폭풍욕설'…왜?

입력 2015-02-13 15: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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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래퍼 치타가 힙합그룹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의 사랑(?) 고백을 쑥스러워했다.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힙합그룹 M.I.B 멤버 강남과 보컬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출연해 배틀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돌연 "사랑합니다"라고 거침없는 호감을 표현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강남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내가 머리 짧은 여자를 좋아했다면 진짜 (치타와)사귀었을 것 같다"고 치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에게 그런 강남의 말을 전해들은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거침없이 말하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 네티즌은 "강남 치타, 잘 어울리는데?" "강남 치타, 거침없다" "강남 치타, 커플탄생?" "강남 치타, 매력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3일(오늘) 제시, 치타, 강남이 함께 부른 '마이 타입(my type)'이 발매됐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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